감옥으로부터의 사색
나무야 나무야
더불어 숲
서예전-손잡고 더불어
살아온 이야기
새로 추가된 글(98-10-12)
게시판
쇠귀 신영복선생의 엽서를 읽었습니다.
손 닿는 가까운 곳에 두고 언제나 함께하고픈 글이었습니다.
"손때가 묻고묻어 그 종이가 누렇게 변해 가루가 되어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면……"
이제 걱정하지 않습니다.
신영복선생께서는 몇 편의
미발표글
들까지도 여기에 허락하여 주셨습니다.
여기에 올린 글을 상업적인 목적으로 이용하시려는 분께서는
신영복 선생님께 연락하셔서 의논하시기 바랍니다.